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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풍 의원 ➜ 인재개발국장
Q. 교육역량정책과는 교원에게 동기부여 주는 역할일텐데, 교원평가가 실질적 지원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고, 형식적임, 신뢰도도 낮고 비밀스러움. 평가결과로 인사자료로만 활용되는 건 아닌지?
A. 2010년부터 교원능력개발평가가 교원역량지원제도로 변경예정. 평가 부실 보완해서 다면평가, 정성평가 일부, 인상평가로.하이코칭 AI교원지원서비스로 하려고 함. 추천연수보고 주도적으로 연수이수, 생애 주기에 맞춰가는 시스템으로 운영
Q. 구체적인 효과, 이전과 비교해서.
A. 서술평평가에서 교권침해가 많았음. 서술형평가 폐지하고, 행정적 부담 줄임.
Q. 불편했던, 형평성 낮았던 부분을 교원 맞춤형으로 바꿔 나가는데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구체적 대책과 노력 부탁함.
■ AIDT 이성형 의원 ➜ 인재개발국장
Q. 25년에 AI디지털 교과서 도입이라 하는데, 교육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는데 맞춤형 교수, 활용역량을 강화해야 하는데. 인재개발국의 책무가 무거움. 차질없이 잘 진행되고 있나?
A. 연수 강사 양성함. 5개 권역 동시에 진행예정. 공모를 통해 950명. 사전교육시켜 초등은 방문형, 중등은 거점형으로 연수 예정. 디지털 리더교사도 지역단위로 할 예정
Q. AI디지털 교과서 도입되면 당장 활용해야 할 교사들은 ? 수학 영어 정보 교사는 대략 몇 명?
A. 초중등 5만명 정도 됨.
Q. 그럼 연수 받은 사람은 몇 명인가?
A. 하이러닝플랫폼 사용해서 다른 지역교육청보다 더 빠르게 익힐 것이라고 봄.
Q. 초등학교3~4학년 선생님들. 2월 전후 담임 배정되는데 담임교사는 1주일만 남겨두고 교과서 활용법 익혀야 함.
A. 12월부터 선생님들 교육 들어갈 예정. 새롭게 들어오는 교사는 추후 또 연수. 11월 29일 공개(현재는 프롯톱 타입) 12월 13일부터 활용 가능해짐.
Q. 연수에서 현장교사들의 우려는 없었나?
A. 시대 흐름에 따라 AI시대 대비해야 함.
Q. AI디지털 교과서 실행 양성 교육은 실시 완료 했는가?
A. 강사는 1200명
Q. 프로그램 나와도 한달 뒤부터 교육이 이뤄져야 하지 않겠는가? 다른 교육청 인터뷰 보니 디지털 교과서는 교과서가 아니고 성공적으로 보이지 않았다는 내용이 있더라.
A. 강사진이 프로그램 만든 사람이 주축이 됨.
Q. 참여 완료한 강사들의 설문조사는 실시를 했는가?
A. 보지 못했음. 반영하도록 할 것
Q. 모든 교사들이 준비되었다고 볼 수 없음. 교과서 익히는데 어려움 겪을 수 있음. 교육의 질 저하가 우려되니 명확히 운영하여야 하겠음.
6. 문승호 의원 ➜ 인재개발국장
Q. 디지털교육 역량 강화. 300억 예산 수립. 연수과정 진행, 강사 양성, 정책연구용역 등에 사용되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가장 많이 쓰인 곳은?
A. 교육부 특별 교부금. 실습 연수에 가장 많이 쓰임. 글로벌 역량 강화로 국외연수. 하이코칭 등
Q. 국외 연수를 보면 10억 정도. 코로나 전과 비교해서는? 해외연수가 왜 교직원에게 필요하다 생각하는가?
A. 다른 나라의 것 벤치마킹. 영어교사라 영국연수 다녀왔는데, 그 경험을 해보니 학생들에게 다 돌아감.
Q. .극외 탐방 경로는 무엇? 결과 보고서 제출, 어떤 사람이 연수를 받는지.
A. 학교, 교육기관 방문, AI회사 탐방 등
Q. 고위 공무원 급이 들어가면 안될 것 같은데.
A. 신임도 활용기간이 더 많겠지만, 경력이 많은 분이 가도 도움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봄.
■ 디지털 성범죄 연수
전자영 의원 ➜ 인재개발국장
Q. 교원연수를 쭉 살펴봄 채용인사가 아닌 교육인사는 인재개발국이 교육역량정책과에서 지방교원연수. 교육공무직은 어디에서 운영?
A. 인재 개발국에서 연수원과 연계해서 함.
Q. 사서 공무직은 정규와 시간제로 나눠 있음. 같은 교육 받아야 하는데 그렇게 되고 있나?
A. 사서는 아직 확인하지 못하고 있음.
Q. 교육 기회가 평등해야 함. 교육에 있어 차별은 없어야 함. 지적사항 확인해서 보충질의때 대답해주길 바람
Q. 디지털 성범죄 예방 관련. 시대에 따라 교육 내용도 달라져야 함. AI 활용 교육은 상대적으로 많이 늘었음. 디지털 성범죄 연수 사례는?
A. 딥페이크 대비 교육 있음.
Q. 필수 성교육 말고, 직무 연수에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있는가?
A. 학부모 교육으로는 있음. 교원은 생활인성과 연관해서 함. 디지털시민교육의 이해와 실제 원격 연수 운영. 따로 하지는 않고 내용이 연결 되었을 것
Q. 미래 세대 AI 중요하나 디지털 성범죄도 느는데, 의무교육으로만 끝남. 교장, 교감 승진자 대상으로한 연수가 꼭 되어야 함. 정작 중요한 것 놓치고 있음. 성교육, 성평등, 성범죄 예방이 잘 이뤄져야 함.
A. 성범죄 예방교육을 모든 교육이 받을 수 있게 하겠음.
Q.1급 정교사, 관리자 연수에 꼭 들어가게 해야함. 국장은 교육 내용 다 살펴보고 필요한 내용 없는지 먼저 찾아서 재설계 해야 함.
■ AIDT
김일중 의원 ➜인재개발국장
Q. AI교과서 대응체계, 준비단계에서의 문제점. 학교 현장에서는 도입 이전에 준비가 미흡하지 않겠는가. 서책형 교과서는 10월, AI 교과서는 11월일 것. 교사들에 대한 체계 인식과 공유가 되고 있는지?
A. 양성된 강사가 많은 수, 학교 가서 또는 지역에서 연수함. 생각해보니 미비한 것 같음. 알릴 필요가 있다. 하이러닝과 AI교과서의 혼선이 있음. 학교장에게 알려드려야 할 것 같음.
Q. 첫 단계이니 준비단계가 중요. 혁신 적인만틈 교원에게 정보전달이 잘 되도록 해야 할 것
총괄적인 인상은 각 연수원 통해 역량강화하는데, 시대가 빠르게 변하는 만큼 트랜드에 맞게 많은 사람이 참여하여 교육보강이 잘 이뤄질 수 있으면 좋겠음.
A. (교육연수원장 답변) 의원들의 질의 꼼꼼히 메모. 트랜드에 맞게 꼭 필요한 부분의 역량강화 되도록 기획 잘해보겠음.